이용 기록 해설 · 2026년 봄
논산의 한자 학습 앱, 알림 화면이 수업보다 앞에 있었습니다
담당자 김하린 씨는 업데이트 뒤에 사람이 줄었다며 28일 기록을 보냈습니다. 가설은 구절이 길다는 것이었습니다. 한서윤이 화면 순서를 탁자에 배열하자, 오늘의 구절과 소리 듣기 다음에 수업 목록이 오지 않고 알림 허용이 먼저 나왔습니다.
같은 날 닫힌 방문은 그 알림 화면에 몰려 있었습니다. 이레 뒤에 다시 들어온 사람은 소리 듣기를 두 번 연 쪽에 남아 있었습니다. 메모는 수업 문장을 줄이라고 적지 않았고, 알림을 묻는 위치와 재방문이 남은 경로만 적었습니다.
팀은 파트너 회의에서 그 한 장으로 이야기한 뒤, 알림 질문을 둘째 구절 뒤로 옮겼습니다. 다음 달 월간 동행에서 같은 화면의 같은 날 종료가 줄었는지만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사무소는 화면 수정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